영롱한대통령지망생647
07/11 07:05
1
6048
안녕하세요. 2028학년도 로스쿨 입학을 목표로 하는 준비생입니다. 처음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다 보니 궁금한 점이 많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대해 갈피를 잡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 4.3/4.5 (현재 졸업까지 2개 학기 남음) - 어학 성적: 올해 9월 토익 응시 예정 - 법 관련 경험: 법교양 1개 수강, A+ 취득 리트는 공부해 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26학년도 기출문제를 시간에 맞춰 풀어보았습니다. OMR 작성 시간 5분은 별도로 제외하고 풀었습니다. - 언어이해: 시간 내 총 22문항 풀이, 17문항 정답 - 추리논증: 시간 내 총 31문항 풀이, 24문항 정답 처음 풀어본 것이라 추리논증의 경우 유형이 너무 생소하였습니다. 또한,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현재 저의 상황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 1. 아직 리트를 공부해 본 적이 없어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의 기본적인 접근법이나 개념을 먼저 배우고자 하는데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기본 강의나 인강이 있을까요? 2. 문제를 풀 때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러한 부분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문제량을 늘리다 보면 개선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3. 현재는 기본 강의를 먼저 수강한 뒤 기출문제를 풀고, 이후 기출 분석 강의를 듣거나 스터디 또는 독학으로 공부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처음 리트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어떤 순서와 방식으로 공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 현재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 로스쿨은 서강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경희대, 아주대입니다. 저의 리트 점수와 법 관련 경험이 많이 부족한 것을 알지만, 현재 학점 등을 고려했을 때 해당 학교들을 목표로 한다면 대략 어느 정도의 리트 성적을 목표로 준비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직 준비를 시작하는 단계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이나 공부 방향에 대해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모미지
07/11
1. 전 사실 강의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뭐 안정감 면에서나 공부 시작하는 면에서 기본 강의 자체는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메가나 시대 해커스에서 유명한 강사 하나씩 들어보셔도 괜찮을듯 2. 당연히 늘죠. 사람마다 전략은 다르게 가져가는 사람 많겠지만 언어는 다른걸 다 맞춘다는 가정하에 1~2지문 버리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3. 사실 기본 강의도 별로 도움 안된 것 같긴하지만.. 기본강의만 듣고 기출만 5회독 이상했던 것 같아요. 독학으로 기출회독 해보시다가 부족한 부분 잘 파보시는게 가장 중요할거라고 생각해요 4. 학점이 충분히 높으셔서 경희대 빼고는 리트 130만 넘으면 다 지원해볼 수 있는 정도이지 않나 싶어요. 여기 계산기 잘 되어있어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