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수
07/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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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씨는 재미로만 보거라 2. 메가 예상 표점 나오면 바로 자소서 시작해라.. 9월 금방 오고 9월은 더 바쁘다 3. 아는 선배한테 자소서 맡겨보는 건 좋은데 친하면 나쁜말 못할 수도 있음. 여러명한테 물어봐 작년엔 이런거 없엇다고~ㅜ 4. 정성대인지 정량대인지 모르겠으면 대충 합격자 배수가 어디까지 가는지 어떻게든 확인해보자 5. 지원 시점 전 배수는 설로 고로 아니면 0.5에서 1정도 내려간다고 생각하자 6. 최종 지원은 내가 하는거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누구는 3배수로도 고로를 붙고 같은 점수로 인설미니도 간다. ㅠㅠ 그래도 총알이 두발이니까 쉽진 않다. 7. 면접 준비는 꾸준히 하자 8. 자소서는 진짜 정성을 다해 고쳐보자 9. 고대 학부 친구를 찾자. 고파스 정보가 꽤 괜찮다 10. 1번을 까먹지말자
댓글 2
찬란한대법관지망생709
07/23
몇 배수까지 돌았는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밴수
작성자
07/23
정확한 정보 위주로 파악해야되니까 저만의 꿀팁은.. 1. 여기나 서로연 자소서 같은데 나와있는 배수 합격 정보 확인(가장 객관적) 대신 이 정보는 나랑 정량 정성이 다른 사람이 대부분이므로 그 학교가 정성으로 몇배수까지 가능하구나 참고만 하세요. 2. 고대학부친구한테 물어보기.. 고대 학부 고정이라 학벌이 유의미한 학교에 적용하긴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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