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고릿
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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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소감 3년의 수험생활 끝에 합격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비인가 법대 복전에 학점도 낮지만 리트를 끌어올려서 어떻게든 최초합을 이뤄냈습니다. 학점이 높았다면 영어를 잘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2년간 쳐다보지 못한 학교로 가는것이 기쁩니다 시기별/과목별 리트 학습법 [ ] << 사용한 책 1. 기출문제 (유형별 기출이 아니라 그냥 n개년) [메가로스쿨 기출문제 해설집] 첫회독 때는 언어이해: 지문당/ 추리논증: 문제당 으로 풀며, 시간보다 유형에 익숙해지는 연습 (이미 유형에 익숙하다면 언어이해: 지문당 7분/추리논증: 문제당 3분). 주의할 점: 오답은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틀린 이유와 근거를 보고 느낌을 가져간 다음 기억에서 지우도록 바로 넘어감. 그래야 다음번에 기출 풀때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한번 마주할 수 있음 (기억의 습작 방지) +옛날 기출은 1지문에 3문제가 아닌 지문도 있기에 시간 잴떄 주의 2. 유형문제집 (n제) [언어이해: 메가로스쿨 유형별문제집/ 추리논증: 법률저널 the400제 추리논증] 여기서는 시간 카운팅 하면서 연습 (시간은 위와 동일), 최대한 시간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연습 (ex. 언어이해에서 글이 잘 안읽히는 주제라면 <보기> 문제는 버리고 2문제라도 맞추는 연습 등) 3. 실전모의고사 +기출 회독 (프린트해서)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 법률저널 봉투모의고사, 메가로스쿨 파이널실전모의...] 하루에 기출 1세트 실모 1세트씩 풀었음. 초반에는 언어이해는 3지문 20분/ 추리논증은 10문제 30분으로 나눠서 연습. 이후 집중력 훈련을 위해 70분/120분으로 시간 늘려가며 연습. 실모는 2회독 해보는것도 좋기에 (낯선 문제 경험) 스캔 떠서 프린트해서 1번 풀고 2주정도 후에 시험지에 다시 한번 풀어보는 것도 도움됨 자소서, 면접 준비 방법 자소서는 그냥 피드백 받으며 계속 써나갔고, 구체화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디테일하게 이 수업에서 뭘 보고 느꼈는지를 작성했으며, 봉사 하나도 의미있는 경험으로 녹여내려 노력했습니다. 면접은 면접스터디를 주2회, 직전에는 주4회로 연습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비인가 법대나 저학벌, 저학점, 저영어 분들도 리트가 125 이상이면 충분히 갈 학교가 있습니다. 리트 적성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에 학벌이나 학점이 낮아도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하셔서 적성을 확인하고 로입 도전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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