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총한검사지망생927
11/2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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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트 준비에 있어서 본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여 추리논증 강/약점 유형 파악을 진행하고자 하는데 그 방법이 좀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문제 유형별로 모아서 쭉 풀어본 후 맞힌 개수를 비교해보라는 조언을 얻었는데요, Q1. 리트 전개년 기출문제에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묶은 뒤 그걸 풀면 되나요, 아니면 시중에 나와 있는 유형별 문제집 속 문제를 풀어도 되나요? Q2. 문제 당 3분으로 시간 맞춰둔 뒤에 풀어야 하는 건지, 시간 제한 두지 않고 풀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외에 자신의 강/약점 파악을 위해 다른 방법을 써본 경험이 계신 경우, 경험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부부부
11/21
전개년까지 안해봐도 5년 정도만 해봐도 아마 비슷하게 묶일거에요. 시중에 나와 있는 유형별 문제집이 기출이 아니라면 비추하긴 하지만 강/약점 파악 정도라면 활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언어는 지문 하나에 여러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1문제에 3분 이런식이 아니라 지문당 시간을 재고, 정답률 뿐만 아니라 걸린 시간도 같이 체크해서 내가 뭐가 약한지를 아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속도는 빠른데, 정답률이 높은 케이스와 속도는 느린데 정답률이 높은 케이스는 접근법이 달라야하니까요
총총한검사지망생927
작성자
11/21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럼 추리는 시간 제한 내에 풀어보는 걸 추천하시나요? 시간 내에 못 풀면 넘겨야 하는데 그럼 실력 파악이 제대로 될지 의문이 들어서요.
부부부
11/21
추리는 재고 해보세요! 실전처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총총한검사지망생927
작성자
11/22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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