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대법관지망생287
08/2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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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로 2번째 참가한 공입설이라서, 중앙대학교 로스쿨과 같은 정성대의 경우에는 누구에게나 좋은 얘기를 해주는 것처럼 느껴서.. 상담 실익이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정량대 위주의 부스에 가서 정량 점수를 묻는 식의 상담을 했습니다. +) 정성대 부스의 줄은 몹시 깁니다! 오픈전 런을 했음에도,, 중앙대 로스쿨 번호표를 받으면 다른 곳 번호표를 아예 못받을거같은 상황이라서 포기했습니다 대형 턱걸이/미니 적정 정도의 점수로 SKY 부스를 모두 돌았는데 KY 교수님 모두 정량이 부족하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해주셨고 서류 평가의 실질반영률에 대한 얘기도 솔직하게 해주셔서 지원에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대는 오전, 오후 150명 씩만 상담을 받았어서 (26년 기준) 상담을 받지못했습니다,,, 이화여대의 경우 꽤 대기가 빨리 빠져서 오후즈음에 (9시도착+번호표) 상담을 받았는데 교바교겠지만 정성요소도 꼼꼼히 봐주시고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댓글 1
고릿
08/28
흑 저는 부정 시그널만 받고와서 멘붕이에요.. 전략적으로 잘 다녀오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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